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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0일 (목) / 제 19 화
대반격
모든 것을 손에 넣은 치앙카는 샤크에게 천계로 돌아오라고
명령한다. 이글과 아이들도 천계로 가기위해 빛의 통로를 찾던
중 통로가 하나씩 소멸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단 하나 남은 통로는 샤크의 기지 안. 아이들은 빛의 통로를
확보하기위해 샤크의 기지로 간다.
기다리던 샤크는 마타와 돈크를 기지밖에 내보내 아이들과 대적
시키고 자신은 이글과 빛의 통로 앞에서 마스터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벌인다.
철수명령까지 어긴 대결에 마타는 불만을 가지고 빛의 통로만
살피다가 통로가 닫히려는 기색을 눈치채고는 기지로 달려간다.
모두들 통로를 향해 달려들고 샤크는 마지막 순간 돈크만 데리고
닫히는 통로 안으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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