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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일 (수) / 제 241 회
“반갑다, 김희철”
우리의 희철이가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다리가 다쳐서 돌아 온 희철의 모습에 현경이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희철은 현경이가 너무 신경을 쓰자, 사실 다친 게 아닌데 아이들을 부려먹기 위해 장
난치는 거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명훈이는 취업을 포기하고 뻥튀기 장사에 나섭니다. 아유미는 아직 취업할 기회가
많은데도 포기해 버리는 명훈이 안타까워 명훈의 장사를 방해하는데....
과연 명훈이가 진짜 원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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