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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30일 (월) / 제 239 회
“김기범 실종사건”
기범은 지후 대신 엄청난 땅부자 복부인인 김숙 교수님의 언니를 경호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언니라는 분이 원한 관계가 많아 좀 위험하다고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기범이와 김숙 교수님이 실종되고 마네요!
과연 기범이는 무사하게 돌아와 지후와 은아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명훈은 취직한 첫날에 경조사 비용을 대느라 빚까지 지게 됩니다. 억울한 명훈은 어
떻게든 그 비용을 만회하겠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없는 경조사를 만들 수도 없고, 도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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