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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5일 (수) / 제 237 회
“타로의 거짓말”
은비랑 현경이는 아유미를 골려주려고 타로점을 빌어 아유미에게 이상한 짓을 시킵
니다. 그렇게 하면 명훈이가 취직이 된다고 둘러대는데요.
순진한 아유미, 명훈 오빠의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하겠다며 은비와 현경이가 시키
는 일들을 다 하고 다닙니다!
희진 교수님은 항상 혼자 있는 김숙 교수님이 안되보여 잘 대해줍니다. 그 후로 김
숙 교수님은 화장실까지 같이 가려고 하면서 희진 교수님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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