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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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8일 (수) / 제 232 회

“우리끼리 행복한 시간”

희진 교수님은 천방지축 명훈을 인간개조캠프에 보냅니다. 그리고 매일 3시마다 면
회를 가는데요. 처음에는 만날 때 마다 투닥거리던 두 사람! 서로의 안타까운 사연
을 듣고 점점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데...
영화보다 더 안타깝고 아름다운 명훈과 희진의 ‘우리끼리의 행복한 시간!’ 기대해주
세요!

은비는 현경이가 자기 대신 뮤지컬 오디션을 보러갔다가 뽑히자 배가 아픕니다. 아
이들은 은비가 놀부 심보라고 놀리고... 
그 바람에 은비는 배가  아파도 안 아픈 척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