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28일 (목) / 제 227 회 “그 놈은 멋있었다” 아유미의 첫사랑이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생긴 것은 명훈과 똑같은데 국제변호사에 완벽해 보이는 사람이네요! 명훈은 아유미의 첫사랑이라는 말에 잔뜩 긴장을 하는 데.... 의철이가 붐이 있는 학보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악랄한 편집장 김숙 교 수님은 사사로운 일로까지 의철을 마구 부려먹고.. 과연 의철은 그 곳에서 잘 버텨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