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9월 1일 (금) / 제 208 회
“바보같은 고백”
은아는 지후도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확인을 해보려 합니다. 그런
데 은아가 놓은 덫에 지후는 안 걸리고 자꾸 기범이만 걸리네요.
은아, 지후, 기범은 각자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마음 먹는데....과연 누구의 고백
이 먼저일까요?
아유미와 현경은 원칙맨 의철에게 칭찬을 듣고 신이 납니다. 둘은 난생처음 받은 칭
찬에 기뻐서 점점 의철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경쟁하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