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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29일 (화) / 제 205 회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남자 집에 옷이랑 향수가 없어졌습니다. 모두 명훈이를 의심하는데요. 오직 아유미
만은 명훈의 말을 믿고, 다른 아이들로부터 명훈을 지키겠다고 나섭니다.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명훈을 지키는 아유미! 많이 기대해 주세요!
학교 앞에 욕쟁이 아줌마가 하는 떡볶이 포장마차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주인아
줌마의 얼굴이 희진 교수님과 똑 닮았고..
희진은 사람들이 자꾸 자신과 착각을 하자 신경이 쓰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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