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8월 22일 (화) / 제 201 회
“우리가 아는 희철”
지후네 쇼핑몰에서 명훈, 아유미, 은아가 알바를 하게 됩니다. 언제나 공과 사가 확
실한 지후 때문에 모두들 긴장하는데요. 이상하게 이번만큼은 지후의 공과 사가 흐
려진 듯 하네요.
명훈은 지후가 자기를 총애하기 때문이라 주장하는데....과연 그게 명훈이 때문일까
요?
희철이 집에 일이 있어 잠시 내려가게 됩니다. 그런데 현경은 누군가 계속 자신을 챙
겨주는 듯한 느낌을 받고...
현경은 희철을 떠올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