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17일 (목) / 제 198 회 “못 말리는 바보자매” 의철이가 없는 사이 아유미와 현경이 희진의 임시 조교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런데 맹한 현경과 어리버리한 아유미는 콤비를 이루어 점점 희진을 나락으로 떨어뜨리 고.. 돈도 없이 빌붙는 명훈을 모두 구박하는 가운데 오직 지후만은 명훈을 감싸고돕니 다.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기로 유명한 지후! 왜 유독 명훈에게만 잘 대해 주는 걸까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