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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19일 (금) / 제 144 회
떴다! 모델 총각!
동네 아줌마들은 새로 이사 온 기범, 의철, 희철을 모델 같다며 잘 대해 줍니다.
남자 아이들은 아줌마들의 시선 때문에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조차 쫙 빼입고
나가야만 하는데...과연 그들의 인기는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보라와 신영은 은비와 현경에게 단기간 내에 호신술을 가르쳐 주겠다며 강습비를
받습니다. 하지만 은비와 현경의 실력은 아무리 가르쳐도 늘지를 않고...
보라와 신영은 강습비를 챙기기 위해 은비와 현경에게 둘의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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