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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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밖에 난 몰라

보라와 민기는 태권도 연습을 하다가 둘이 가까워지며 키스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됩니다. 그런데 그 때 아이들이 밀어 닥치는 바람에 둘은 후다닥 떨어지고.... 
민기는 ‘다음에 하던 거 마저 하자’ 라고 말을 하는데요. 
보라는 민기와 키스를 다시 할 수 있을까요?.

기범은 잡상인 신영에게 계속 이상한 물건을 강매 당합니다. 
생활비로 계속 물건을 사는 바람에 같이 사는 아이들의 원성도 자자한데...
과연 신영의 물건 파는 방법은 어떤 것이었길래 기범이 거절을 할 수 없었을까요?

* 특별출연 : 김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