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3월 31일 (금) / 제 111 회
로망스 봄5 - 봄바람은 그치고
레인보우 로망스 봄맞이 스페셜! 그 마지막 이야기!
민기는 보라가 언약식을 한 것으로 오해하고, 잠시 집을 떠나고, 보라는
민기가 자신 때문에 삶을 포기한 것으로 생각하고 애가 탑니다.
보라는 결국 민기에게 자신의 마음을 알리게 되는데...
그 방법이 보통 사람들과는 달랐다고 하네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만우절을 맞아 희철은 희진에게 멋있는 주교수가 희진을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희진도 주교수를 좋아한다면 주교수에게 몰래 사인을 달라고 하는데요.
너무나도 능청스러운 희철이의 연기에 희진은 깜빡 속아 넘어가고 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