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곁에 있고 싶어
은비는 아픈 다리로 무용을 하다가 다시 다치게 되고...
이번에는 잘못하면 다시는 무용을 못할 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그런 은비 옆에서 기범이는 힘이 되어주고.....
은비의 사정을 모르고 저도 모르게 은비에게 차갑게 대하던 형민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 은비에게 달려가는데.....
희진 교수님을 대하는 의철이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갑자기 영화를 보자고 하더니 이번에는 밥을 같이 먹자고 하네요.
희진은 스승과 제자의 관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혹시 의철이가 교수님을 좋아하게 된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