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5-12-07   
다시보기:
조회 :

2005년 12월 7일 (수) / 제 33 회

<코골이 민기 때문에 은비에게 잘 하는 기범> 

밤에 코를 골기 시작하는 민기. 민기의 코고는 소리에 기범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도저히 민기와는 한 집에서 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범을 재경네로 보내고 싶은데, 민기가 
재경네에서 사는 것을 반대하는 이는 바로 은비!
기범은 은비에게 민기를 부탁하기 위해 잘 대해주기 시작하고 
그런 기범의 태도에 은비는 자신에 대한 기범의 마음을 헷갈려
하는데....

<희철의 엽기적 장난의 끝> 

한편, 희철은 자신의 장난을 무시하는 은비를 골려주기 위해 
온갖 장난을 다 계획합니다.
보라까지 함께 희철의 장난에 동참했는데요. 
그런데 이런! 희철의 장난 때문에 결국 은비가 울어 버립니다. 
은비를 울린 장난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