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2일 (화) / 제 22 회 <부제 : 스무살 이야기> 박희진 교수와 은비가 함께 있는데, 멋진 남학생이 다가와 고백을 합니다. 고백을 받게 된 주인공은 바로 은비가 아닌 박희진 교수! 현재 초라한 은비의 스무살과 비교해 대학시절 인기 절정 퀸카였 던 박희진 교수의 찬란했던 스무살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뒤늦게 은비와 희진 교수가 몰랐던 비밀이 밝혀지고... 아름답고 순수한 ‘스무살 이야기’ 기대해도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