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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6일 (수) / 3회
우여곡절 끝에 꽃미남네 식구가 된 민기. 고교시절 오해로 앙숙이
된 기범과 민기는 한방을 쓰게 됩니다. 티격태격 감정이 안 좋은
둘, 감기에 걸려 시름시름 아프면서까지 계속 싸우는 이들에게 무
슨 사연이 있을까요?
이란성 쌍둥이지만 너무 다른 은경과 재경 남매. 은경은 머리 나
쁜 것이, 재경은 몸이 둔해진 원인이 서로를 위하다가 후천적으로
생긴 결과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옆에서 쌍둥이의
사연을 듣고 감동하는 친구들.. 여기서 막내 은비의 증언도 들어봐
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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