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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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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한국의 사회상을 담아내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경찰청 사람들> 20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 사회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경찰청 사람들>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을 조명해보며 사고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우리 사회를 모색해본다.

<경찰청 사람들 2015>는 세 개의 코너로 구성된다. [범죄의 탄생] 우리 삶의 현장에서 하루에도 수백 건의 범죄가 발생한다. 이러한 범죄가 어떻게 계획되고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선량한 시민이 어떻게 범죄의 타깃이 되어 피해를 당하는지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안전하 우리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수사파일 WHO?] 여기 한 사람이 있다. 이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이 사람 주위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까? 이 사람은 또 무슨 생각을 했을까? 최근에 일어난 핫한 사건을 한 인물을 중심으로 새롭게 조명한다. 범죄와 사건 뒤에 감춰진 사람들의 이면을 들여다 본다.

[사건 대 사건] 사건들은 반복된다. 현재의 사건과 비슷한 사건은 과거에도 있었다. 이 범죄들을 평행하게 비교 분석하면서 범죄자의 특이 성향이나 성장배경, 환경적 요인도 탐사해보면 범죄를 예방할 수 있고 재발 방지도 할 수 있다. <경찰청 사람들 2015>는 제목 그대로 경찰의 이야기이고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2015년 오늘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와 우리 가정, 그리고 우리 사회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해지길 꿈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