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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1일(금) 25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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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베를린 타워 [Raging Infer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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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007년 제작) *07년 아카데미 외국어상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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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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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55분 [등급 : 15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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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츠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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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포나 루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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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염에 휩싸인 혼잡한 베를린타워,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대원들과 그 속에서 싹튼 사랑을 그린 재난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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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TV 타워의 레스토랑에서 종업원의 부주의로 엄청난 화재가 발생한다. 곧이어 베를린 최고의 소방팀장 홀스트가 이끄는 소방구조대가 긴급 투입된다. 그러나 화재가 발생한 TV 타워까지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전직 소방대원 톰밖에 없었다. 일년 전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잃게 된 홀스트 팀장은 아들 사망의 원인이 당시 팀원이었던 톰의 부주의 때문이었다고 굳게 믿고 있고 이 때문에 결국 톰은 직장을 그만두고 말았다.
한편 TV타워에 갇힌 80명의 사람 중에는 톰의 옛 여자친구와 홀스트의 딸이 포함돼있었다. 톰은 생존자들을 구하기 위해 온갖 난관과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화염 속에서 구조를 시도한다. 그러나 홀스트 팀장과의 갈등 때문에 인명 구조에 차질이 빚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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