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2007년 12월 21일(금) 밤 1시 |
 |
박하사탕 |
 |
한국 |
 |
드라마 |
 |
2시간 15분 |
 |
이창동 |
 |
설경구, 문소리 |
|
|
 |
| 순진한 청년에서 광주사태 진압군 병사로 그리고 정치범 전담 형사에서 가구점 사장까지 굴곡 많은 현대사를 살았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
 |
| 모든 것을 잃은 마흔살의 사내, 동업자에게 사기당해 가구점을 잃고, 사채업자에게 돈을 뜯기고, 아내와 아이에게도 버림받은 그에게 남은 것은 절망뿐. 우연히 죽음을 앞둔 첫사랑 순임을 만나는 가까운 과거부터, 아내의 불륜 현장을 잡고 돌아서서 바람을 피우는 30대 중반의 가구점 사장, 고문과 폭력의 광기에 물들어가는 형사, 영문도 모른 채 광주의 5월에 총을 들고 나선 군인, 그리고 순임과 박하사탕을 나눠먹던 수줍은 첫사랑의 순간까지 과거로의 여행이 이어진다.한 남자의 20년 인생 역정을 통해서 한국사회의 20년사에 대한 통찰을 표현함.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