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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27일(금) 밤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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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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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스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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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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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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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송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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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이식을 둘러싼 연쇄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두개골 복안 전문가가 사건의 비밀을 풀어가면서 겪는 섬뜩한 공포를 그린 범죄․호러 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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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수지에서 온몸이 녹아 뼈만 남은 유골이 발견된 것이 벌써 4번째. 신원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두개골만으로 얼굴을 복원하는 ‘복안’뿐. 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과 복안전문가인 현민(신현준)은 이 중대한 사건을 뒤로한 채 사표를 낸다. 그에겐 병을 앓고 있는 딸이 더 소중했기 때문이다. 법인류학실 요원 선영(송윤아)은 4번째 사체유골을 들고 현민의 집을 찾아가 사건해결을 위해 복안을 의뢰하지만, 현민은 완강히 거부한다.
한편, 의문의 사체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은 피해자들이 베타 알러지라는 독특한 체질로 심장이식과 관련되어있음을 알게 되고, 결국 현민은 딸의 심장이식과 연쇄살인이 연관되었음을 직감하고 문제의 4번째 사체복안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현민은 자신의 괴로움을 이해하는 선영의 도움으로 복안을 완성해나가지만, 사체의 신원이 밝혀지면서 현민은 점점 더 괴기스런 공포와 환영에 빠져들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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