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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15일(일) 밤 1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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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가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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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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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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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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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차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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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 독촉 해결사와 카드빚으로 도망 다니는 대리운전사가 우연히 첨단 반도체가 든 가방을 습득하면서 국제 산업스파이들과 국가 수사요원들에게 쫓기게 되는 내용의 코믹 모험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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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는 백수, 밤에는 유흥업소 대리운전자로 일하는 훈은 일명 빼박이계(?)의 카사노바. 할 줄 아는 거라곤 운전과 여자 꼬시기가 전부인 훈은 카드깡의 귀재답게 온갖 빚 독촉에 시달리는 신세이지만 갚을 의지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나쁜 녀석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철면피 같은 놈 앞에 무서운 적수가 나타났다. 그는 훈 같은 불량채무자를 손봐주며 살아가는 사채업계의 전설적인(?) 존재 중태. 스스로를 저승사자라 소개하며 첫 만남부터 훈을 개 패듯이 팬 중태는 24시간 이내에 빚을 갚지 못하면 돈 대신 훈의 콩팥을 가져가겠다고 협박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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