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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01일(금) 밤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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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Hour 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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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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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4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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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로마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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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 코니 닐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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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상소에서 일하면서 어느 특정 가족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중년의 남자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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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현상소에서 일하는 중년의 남자 싸이(로빈 윌리암스)는 손님이 맡긴 사진 속의 행복을 훔쳐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고 살아간다. 그 중에서도 10여년간 지켜본 니나 욜킨(코니 닐슨)의 가족에 끌리고, 사진 속에 더없이 행복한 표정의 그들을 보며 자신이 단 한번도 누려보지 못한 행복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우연을 가장하여 니나에게 접근하거나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을 선물하며 조심스럽게 주위를 맴돌던 싸이는 잡안을 몰래 엿보기도 하고, 니나의 뒤를 쫓는 등 점점 대담하고 집요하게 욜킨 가족 곁으로 접근해 간다.
니나는 친절한 그를 별로 의심하지 않지만, 현상소 밖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고, 그때마다 그가 자신은 물론 남편 윌(마이클 바탄 분)과 아들의 사소한 일상까지 모두 파악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점차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싸이는 욜킨 가족에 얽힌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한다. 극도로 분노한 그는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치밀한 계획을 짜고 윌을 추적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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