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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6일(토) 24시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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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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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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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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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드 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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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르 드빠르디유, 미유 미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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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밀 졸라의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프랑스 영화. 19세기 탄광촌 ‘릴’을 무대로 억압받고 착취 받던 광부들의 노동쟁의를 그린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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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프랑스 제 2제정 시대 1884년. 무대는 북프랑스의 탄광 마을 ‘릴’. 기계공 출신 실업자 에티엔느 랑티에(르노)는 탄광에서 일자리를 얻어 지옥 같은 탄광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이곳에서 자본주의에 신음하는 노동자들의 비참한 삶을 보게 된다. 힘든 생활 속에서, 마을의 광부인 마에우(제라르 드빠르디유)와 친해진 에티엔느는 그의 집에서 하숙을 하게 되고 마에우의 딸 카트린느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한다. 카트린느 역시 에티엔느에게 호감을 갖지만 그녀는 전혀 내색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단조롭고 고된 탄광일이 지쳐 있는 광부들에게 갑자기 임금이 중지되는 일이 생긴다. 이에 분노한 광부들은 일단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노동자 조합에 있어본 경험이 있던 에티엔느는 마에우를 부추겨 노조를 결성한다. 임금 체불이 계속되자 노동자들은 파업을 시작하고 사태는 점차 폭력적으로 변해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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