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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5일(토) 24시 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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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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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무협, 시대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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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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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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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걸, 양조위, 장만옥, 장쯔이, 견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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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천하통일을 눈앞에 둔 진시황을 암살하려는 무술 고수들에 관한 이야기. 칸느와 베니스를 석권했던 장예모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한 무협물로, 이연걸과 장만옥, 양조위, 장쯔이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2003년 제75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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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추전국시대의 중국대륙. 천하통일의 꿈꾸는 세력 간의 무자비한 전쟁은 계속되고, 무고한 백성들만이 끔찍한 고통을 겪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갖고 있는 진나라의 왕 영정은 중국대륙 전체를 지배한 첫 번째 황제가 되려는 야심에 가득 차 있다. 이미 절반이 넘는 중국대륙을 평정한 그는 나머지 여섯 국가의 암살 표적이 되어 있지만, 1만 명이 넘는 왕실의 호위 군사와 항상 왕 주위 백보 안에서 움직이는 최정예 호위대 7인을 돌파하여 영정을 암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런 영정에게도 두려운 존재가 있으니 바로 전설적인 무예를 보유한 세 명의 자객. 은모장천과 파검, 비설이 그 주인공인데 일 당 천의 무예와 검술을 보유한 그들은 호시탐탐 영정의 목을 노리고 있다. 이에 영정은 자신의 주위 백보 안에 그 누구도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백보 금지령을 내리고, 엄청난 현상금 걸고 그들을 사냥하기에 이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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