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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0일(금) 25시 0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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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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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액션, 판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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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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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 와이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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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베킨세일. 스코트 스피드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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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 특수효과와 컴퓨터 그래픽의 환상적인 영상이 돋보이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의 으스스한 대결을 그린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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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 모르는 지하세계. 그 안에서 지속되는 600년간의 전쟁. 귀족적이고 세련된 뱀파이어와 거칠고 야생적인 라이칸(늑대인간). 이들은 하나의 종족만이 살아남을 때까지 끊임없이 암흑의 전쟁을 치른다.
늑대인간을 사냥해 온 아름다운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는 어느 날 마이클이란 인간이 라이칸에게 쫓기고 있음을 알고 지하철에서 총격전을 벌인다. 싸움 도중 마이클은 라이칸의 지배자인 루시안에게 어깨를 물리게 되고, 그 뒤부터 이상한 환상에 시달린다.
라이칸이 늑대인간의 바이러스를 지닌 마이클의 피를 수혈하면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셀린느. 그녀는 이 사실을 뱀파이어의 권력자 크라벤에게 전하지만 그는 그녀의 말을 일축해 버린다. 불길한 예감을 떨치지 못하는 셀린느는 어둠의 지배자 '빅터'를 불러내지만, 사건은 더욱 커지고 오히려 그녀는 두 종족으로부터 쫓기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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