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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26일(토) 24시 5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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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al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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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어드벤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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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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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존스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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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모텐슨, 줄라이카 로빈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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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년 미서부의 전설적인 카우보이가 ‘불의 대양’이라는 3천마일을 질주하는 경주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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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백 년의 역사를 가진 죽음의 레이스 ‘불의 대양’은 오직 왕족에 의해서 자란 순수혈통의 최고 아라비안 경주마들이 부와 명예를 위해 지상에서 가장 위험한 아라비아 사막 3천마일을 질주하는 경주. 지금까지 천년이 넘게 매년 개최 되어온 이 경주는 세계 최고의 명마와 기사들이 출전했지만 대부분 반도 달리지 못한 채, 사막에서 타죽거나 경쟁자들 간의 음모와 총칼에 의해 아무도 모르게 사라진다. 그나마 어렵게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한 선수들도 사막의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거대한 모래돌풍을 만나게 죽을 수밖에 없는 목숨을 건 극한의 모험이다.
1890년 처음으로 미국인이자 미국서부에서 장거리 경주의 최고 명성을 얻은 카우보이 홉킨스에게 ‘불의 대양’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최고의 명마라 자부하는 아라비안 경주마들과 기수들은 이 이방인의 우승을 저지하기 위해 위험하고도 잔인한 음모를 꾸미고, 홉킨스에게 이 경주는 더 이상 명예의 문제가 아닌 생존을 위한 전쟁으로 바뀌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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