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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21일(금) 25시 0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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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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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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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5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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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즈위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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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버치, 스티브 부세미, 스칼렛 요한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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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살 소녀와 단짝친구의 우정, 그리고 이 사이에 끼어든 엽기 아저씨의 엉뚱한 사랑, 여기에다 현대 사회에 대한 신랄한 풍자까지 더해져 미국에서 ‘2001년,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은 코미디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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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맹랑 소녀 이니드(도라 버치)는 깜찍한 외모와 달리 세상 가장 행복한 사람조차 5초 만에 세상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바꿀 수 있는 심술꾸러기. 단짝 친구 레베카와 함께 장난전화 하기,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골탕 먹이기, 음식점 직원 챙피주기 등 끊임없이 말썽을 일삼는다.
레베카와 함께 집에서 독립선언을 하지만, 함께 살 아파트 집세를 위해 취직한 직장에서 30분 만에 짤리는 등 돈 벌기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 결국 혼자 돈 벌이에 나선 레베카의 우정이 바닥이 날 때 즘 남자를 돌 같이 하던 이니드가 사랑에 빠지는 대형사고가 터지는데...
세상 모든 남자를 우습게만 보던 맹랑소녀 이니드의 마음을 뒤흔든 남자는 40살 순진남 시모어.
고물을 모으는 취미에, 허리에는 항상 초강력 보안대를 차고 다니는 시모어가 이니드에게는 브래드 피트보다 멋지지만, 그럴수록 단짝 친구 레베카의 마음은 멀어져만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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