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2006년 05월 26일(금) 24시 50분 |
 |
倚天屠龍記 |
 |
액션 |
 |
1시간 50분 |
 |
왕 정 |
 |
이연걸, 홍금보 |
|
|
 |
| 영웅문’으로 유명한 김용의 ‘의천도룡기’를 원작으로, 무림 6대 문파와 새로 등장한 명교와의 대결에서 무당파의 수제자인 장무기의 모험을 그린 정통 무협액션영화. |
 |
| 의천검과 도룡도는 중국무림의 전설적인 명검이다. 전설적인 고수 곽정과 향용은 그들의 무술인 구음진경의 비법을 글로 써 이 비기 안에 넣었고, 의천검과 도룡도를 가진 자가 무림을 지배한다는 설이 전해지고 있다.
이 두 절세병기를 쟁취하기 위해 중원의 세력은 두 개로 갈라진다. 그 하나가 바로 소림을 필두로 하는 중원의 6대문파인 소림, 무당, 아미, 곤륜, 공동, 화산이며 또 다른 하나는 페르시아에서 넘어온 배화교인 명교였다. 의천검과 도룡도를 둘러싼 이들의 전쟁이 끊일 줄을 모르는데...
한편, 도룡보검은 우당 5걸인 장취산와 의형제를 맺고 있는 순왕이 가지고 있다. 순왕의 도룡보검을 탐내던 무림의 각파는 순왕을 해치고 도룡보검을 빼앗으려 한다. 무림 각파는 장취산을 통해 순왕의 거처를 알아내려 하지만 의리가 깊은 장취산은 끝내 입을 열지 않고 9살 난 아들을 남기고 아내와 함께 죽는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 장취산의 아들 장무기(이연걸)는 무림 최고의 고수로 성장하여 부모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는데...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