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월 26일(금) 저녁 8시 20분
해미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준하가 어떤 계획을 준비 했을지 기대에 부푼다. 하지만 준하가 결혼기념일을 기억도 못하며 저녁 때 창동의 집들이에 간다고 하자 해미는 실망감에 몸서리를 치는데...
한편, 영민은 민용이 신지에게 문자 보낸 것을 보고는 민용에게 전화를 걸어 신지에게 찝쩍대지 말라며 화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