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월 22일(월) 저녁 8시 20분
민정, 민용의 너무도 우스꽝스럽지만 사랑스러운 동행!

스키장을 가자고 제안하는 민용의 전화에 교감선생님이 시킨 리포트도 미루고 함께 버스에 오르게 된 민정! 하지만 그곳에서 교감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
한편, 책갈피에서 돈을 발견하게 된 민호! 가족들은 모두들 자기 돈이라고 우기는데~ 과연 그 돈의 주인은 누구일까?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해미가 나서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