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부터 27년간 질병으로 고통 받는 수많은 어린이에게 치료의 기회와 희망을 선사한 국내 최고의 도네이션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어려운 환경에서 아픔을 겪는 환아들이 더 이상 고통 받지 않도록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 자연스러운 기부 문화를 확산한다. 또한 다양한 후원자들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로 아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한다.


기획 박현호, 프로듀서 이응주, 연출 정창영, 조연출 김나은 작가 이희진,최지희,이가연,신진아,남아름,한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