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주제!! <결혼 일주일 전, 운명적인 이성을 만나면 파혼 한다?>
결혼 일주일 전, 청첩장 다~ 돌리고 모든 결혼 준비가 끝나가려는 그 순간,
후광이 만발하고 귀에서 종소리마저 울려 대는 운명의 이성이 내 앞에 나타났다면!!!
이대로 결혼을 강행할 것인가, 용기내서 파혼을 결심할 것인가?!
찬성 VS 반대,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찬성팀 주장 <박경림>- 이제라도 만난 게 천만다행!
평생 마음에 죄를 짓고 살순 없다!
반대팀 주장 <서경석>- 결혼이 애들 장난인가! 약속은 약속이다!
□ 찬성팀 게스트 □
이하늘 - 돌아온 악동!! 운명의 그녀는 지금 그 곁에♡
박정수 - 사랑은 변해도 운명은 변하지 않는다!
조혜련 - 첫 키스는 당일치기, 백일만에 결혼 골인~!!
김종민 - 사랑학 개론은 오늘도 계속된다 “사랑은 운명이 아니라 기적이다!!”
■ 반대팀 게스트 ■
김아중 - 미모의 그녀가 여태 결혼 안한 이유는?
윤도현 - 사랑 때문에 비오는 날 개와 함께 논밭에서 구른 사연
김창렬 - 운명의 그녀를 내게 돌려준 사랑의 큐피트는 이하늘??
정재용 - 나도 애인있어요~ 순결한 재용이의 이중생활!!
**** 대국민 선택 <1> 30대 VS 10대
현실적인 결혼 적령기의 30대와 아름다운 연애를 꿈꾸는 10대의 선택은?
**** 대국민 선택 <2> 한 명에게 물어 봤습니다
오늘의 스타 9인 - 신현준/지현우/강성연/이계인/강지환/장근석/
김C/지상렬/최홍만/
- 애처가 김C! 아내와 별걸 다 상의한다?!
- 연하남이 대세다!! 순수 매력남, 지현우의 선택은?
-목요일 밤 <에너지>가 여러분의 말과 생각에 힘을 실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