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 김승환
방송 : 목요일 밤11시
회  ㅣ  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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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에너지 찬반 주제!! 
≪ 애인(부부)사이 이메일, 휴대전화 비밀번호 공유할 수 있다?! ≫

여러분은 사랑하는 그 사람과 어디까지 공유하고 계십니까? 
서로의 모든 것을 함께해야 한다! VS 남녀 사이 사생활의 경계는 명확히 해야 한다!
                
찬성 vs 반대, 당신의 선택은?

찬성팀 주장 박.경.림 - 내 이메일, 휴대전화 공유해주실 분~~
반대팀 주장 서.경.석 - 확인하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것이 진짜 사랑이다

☆ 찬성팀 게스트 ☆

박준형 - 우리 아메리칸 스타일, 오픈 마인드 스타일~♪
바  다 - 오늘 그녀, 비밀번호 전 국민에게 공개한다!! 
조혜련 - 우리는 심지어 통장까지 공유하는 잉꼬 부부- 
김종민 - 천재소년 김종민! 에너지에서 철학자로 거듭난다!! 

★ 반대팀 게스트 ★

주영훈 - 보일러 켜놓고 기다리는 그녀가 있어 행복한 새신랑♡
조여정 - 드라마에서도, 현실에서도 위치추적의 피해자!
김지훈 - 휴대폰, 이메일은 NO!! 현관문 비밀번호는 YES??!!
마  야 - 사랑이 오버랩 되던 순간, 음성메세지로 딱~ 걸린 사건!


▶▶▶ 대국민 선택 20대 VS 50대
대한민국 국민 9991분을 대상으로 한 전화설문의 결과를 알아보는 코너
- 젊은 20대 연인들과 50대 중년의 부부들의 입장차이 & 생각차이
       
▶▶▶ 한 명에게 물어 봤습니다 - 스타 9인의 선택 
단 한명의 의견까지 존중하는 에너지! 이번 주 스타·9인은 누구~~? 
- 백지연 아나운서 /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 선수/
  정혜영/ 장근석 / 김석훈 / 신지/ 정준하 / 고정출연 최홍만 까지- 이들의 선택은?
  그리고 이어진 야심한 밤 새 신부 이윤미의 스튜디오 깜짝 습격 사건!! 


목요일 밤 <에너지>가
여러분의 말과 생각에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