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 김승환
방송 : 목요일 밤11시
회  ㅣ  200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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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제 <친구에게 애인을 맡길 수 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2006년 최고의 드라마 <주몽
>!!!
어느 날, 해모수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자신의 절친한 친구 금와에게 유화부인을 
부탁한다. 전장에 나간 해모수는 마치 예견이라도 한 듯 종적을 감추고, 금와는 유화
와 그의 아들 주몽을 거두어들이는데.....

바로 이 상황!!! 과연 여러분이라면
"친구에게 애인을 맡길 수 있다"에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찬성팀 주장 - 내겐 너무 믿음직한 그들, 서경석!
반대팀 주장 - 남성들의 늪 & 여성들의 덫, 박경림!

찬성팀 게스트
우정은 흔들리지 않는다 김성주 / 우리 남편 좀 맡아줘요 조혜련
선과 악, 완전한 사랑을 논한! 김종민 / 쓰라린 상처를 이겨낸 남자, 정
우

반대팀 게스트
하하는 내 심장, 하지만 이건 다르다! MC 몽 / 애정의 결핍과 충만 사이 
봉태규
잘못된 만남은 원천봉쇄! 박정아 / 남자는 불 끄면 다 똑같다! 안혜경


찬성 팀 VS 반대 팀 치열한 공.방.토.크!
그들의 주장에는 구구절절한 사연과 분명한 이유들이 있다!!!

▶대국민 선택<1> 10대 VS 50대
대한민국 국민들의 찬/반 여론조사!! 10대와 50대의 찬/반 여부는??

▶대국민 선택 <2> 한명에게 물었습니다
6인의 스타 한분 한분의 의견을 들어보는 코너!
국민 남동생 박지빈 어린이의 생각은?


자, 그렇다면 당신은 어느 편이십니까?!
11월 9일 목요일 밤, <에너지>가 여러분의 생각에 힘을 실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