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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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메디컬 프로젝트 < 산 넘고 물 건너! >  충북 괴산군 편

무더운 여름! 폭염을 뚫고 찾아간 오늘의 방문 마을은?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 매전리 안민동 마을!
60대 이하가 단 한명도 없는 오지 중의 오지 마을!
이 열악한 의료 사각지대에 제동과 윤석이 달려간다!

찌는 무더위를 잊게 해줄 오늘의 특별 게스트!
유후~! 어르신들의 섹시한 건강지킴이! 이기적인 S라인의 그녀, 현영!

온 동네가 쩌렁 쩌렁! 괴산의 일용 엄니! 안민동 최고의 욕쟁이 할머니 등장!
그.러.나.
씩씩한 할머니의 웃음 뒤에는 
남편도 자식도 없이 지내 온 외로움의 나날이 있었는데...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생일상을 받아본 적 없고,
명절이면 홀로 할아버지 제사상을 차리며 눈물을 닦는 할머니!
할머니에게는 그 흔한 가족사진 한 장 없다!

윤석의 특급 미션!!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감동 이벤트!! 드디어 개봉 박두!!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 윤석의 미션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무더위를 잊게 해줄 함박웃음이 < 산 넘고 물 건너 >에 있습니다!
이번 주도 잊지 마세요~!!


< 위대한 유산 74434 >

‘민족의 자존심을 되찾는다!!’

아픈 역사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위대한 유산이다!!
민족의 아픔을 간직한 
우리주변의 ‘근대문화유산’을 찾아갑니다.

1900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건물로
외교 사절단을 접견하고 연회를 베풀던 
덕수궁 중명전..
1905년 11월 18일, ‘을사늑약’이 강제 체결됐던 비운의 장소!!
민족의 아픔을 고스란히 품은 그곳이 
지금은 허술한 관리에 제 빛을 잃고 
주차장을 전락해 버렸다!!			

대한 독립의 한이 서려있는
서대문형무소!!
나라를 잃은 슬픔과 통곡의 역사를 보여주는 
서대문형무소에서 만난
우리 선열들의 자주독립의지!! 

우리 주변 아픈 과거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근대문화유산들...
우리 근, 현대사의 수난과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그 역사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출 : 박석원, 정창영 / 조연출: 허항, 민진기 / 방송 : 금요일 저녁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