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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메디컬 프로젝트 <눈을 떠요>.
지난 주,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던
티 없이 밝고 귀여운 6살 꼬마 유진이!
항상 진이를 지켜봐주는 든든한 두 오빠
익한이, 익준이의 간절한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약속대로 ?칼 쥔 로봇''을 들고 찾아온 제동과 은경.
그리고 애교쟁이 막내딸 진이와
사랑이 넘치는 가족들에게 찾아온 또 다른 선물.
작은 몸으로 세 시간 넘는 대 수술을 견뎌야 했던 유진.
과연 유진이 가족에게 기적의 빛이 찾아올까요?
깜짝 공개!
<눈을 떠요>에서만 살짝 볼 수 있는 여섯 살 숙녀의
애교 퍼레이드까지! 모두모두 놓치지 말아주세요!
통일시리즈 제 3 탄 <통일료리관> - 첫 회.
통일을 위해 변함 없는 느낌표의 힘찬 행진!
드디어 통일시리즈 제 3 탄의 막이 오른다!
새로운 눈빛... 비장한 각오...
새손님 맞이에 바쁜 <통일료리관>의 지배인~
가족과 헤어진 지 55년...
다정했던 어머님의 모습과 가난했던 어린 시절...
어머님의 손맛을 잊지 못하고 계시는 최치화 할아버지...
할아버지께 북쪽 고향의 맛과 추억을 되살려 드리기 위해
주방장 신동엽과 부주방장 리경이 정성스레 준비한
오늘의 음식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워 할 북쪽의 살아있는 맛!
바로 이 곳! <통일료리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시아! 아시아! 제3탄 <집으로!>.
엄마와 함께 떠나는 외가나들이!!
그 세 번째 주인공은 빈관응 어린이.
검은 얼굴에 진한 쌍커플을 가진 관응이는
부산 사투리를 쓰는 경상도 사나이입니다.
친구들과 같은 사투리를 쓰고 같은 동네에 살지만 조금 다른
외모를 가졌다는 이유로 많은 아픔을 겪었던 11세 소년 관응이.
관응이의 꿈은 비행기 조종사가 되어 엄마의 고향 인도네시아
까지 엄마를 모셔다드리는 것.
이 꿈 많은 소년의 가족사랑 이야기..
그리고 한국말을 잘 못해 늘 아들에게 미안하기만 하다는
엄마의 아들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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