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의 최대 조밀국 르완다. 대량학살과 내전 이후 수십 년간 계속된 가난과 질병은 '아프리카 최빈국'이라는 이름표를 만들어 주었다.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이들 가슴 속에 희망의 새싹을 틔우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