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인구 조밀국이자 최빈국으로 손꼽히는 방글라데시! 말을 배우는 것보다 하루 일당 약 700원의 벽돌 깨는 일을 먼저 익히는 아이들. 엄격한 남녀구분으로 여성들은 더욱 더 고된 운명 속에 살아가는 나라! 가난을 숙명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깊은 절망 속의 방글라데시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코이카의 꿈들을 만나본다.
파견일정 : 2013년 8월 28일 (수) ~ 9월 11일 (수)
봉사내용 : 열악한 환경의 보육원을 보수 개선하고, 보육원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
(봉사지역 물탱크 수리 설치, 화장실 개보수, 제과제빵 및 재봉 직업훈련, 벽화 페인트 작업, 머릿니 제거 등 위생교육, 놀이 교육, 의료 활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