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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전성시대' 2회 예고편!
'저희는 주영재씨가 꼭 필요합니다.'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영재는 어안이 벙벙하다. 멋지게 사표를 쓰고 부푼 마음으로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지만 파티 때 만난 그 재수 없는 도우미 중서가 시티라이트의 사장이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란다.
11월 17일(목) 밤 9시 55분
2005-11-16(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