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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유진이 나와 '마춤커플'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가 4월
대만에 상륙할 예정이다.
유진인 은수와 현우인 지성을 그리워하는 팬들은 여전히 팬카페에서 머물고 있을
정도로 '마춤'의 여운은 아직 크다. 두 등장인물에 대한 열기 또한 식지 않았다.
대만의 한 신문은 '마춤'을 소개하며 한국의 얼짱 지성과 전 SES 멤버 유진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었다.
이 신문은 지성에 대해서 이병헌 송혜교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올인'에서 출중한
연기를 뿜어낸 바 있다고 극찬했다.
'올인'의 인상깊은 연기가 지성을 대만들이 기억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유진은 현재 MBC드라마 '원더풀 라이프'에서 김재원의 파트너로 출연하고 있다.
'마춤'은 유진으로서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작품. 여기서 연기에 눈을 뜬 유진은
본업인 가수보다 더 연기가 어울린다는 칭찬을 받은 바 있다.
유진은 최근 CF에서도 대박을 터뜨려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한 연예인으로
평가받고 있다.enter@gonews.co.kr
[2005.3.12 (토) 고뉴스 김기원
기자]
2005-03-14(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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