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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연기와 요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섹시하면서도 개성 강한 탤런트 한은정(25)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7일 밤, 첫 전파를 타게 되는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원더풀 라이프’(진수완 극본 이창한 연출)의 연기자로 또한 코어(파워요가) 비디오로 두 마리 토끼를 노리고 있는 것.

‘원더풀 라이프’에서 한은정은 극중 두 남자 주인공인 김재원(한승완 역)과 이지훈(민도현 역) 의 상대역인 이채영역으로, 자신의 성공과 야망을 지닌 매력적인 여성으로 출연한다.

한편 오는 8일 낮12시, 서울 강남구 선릉역 근처의 ‘초대’ 연회홀에서 ‘원더풀 라이프’ 출연에 앞서 극비리에 발리에서 촬영한 코어(파워 요가) 일반시사회에 참석해 영상으로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보일 예정이다.

한은정의 소속사인 지엠측은 “한은정이 ‘풀 하우스’이후 연기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았고, 인정도 받았다. 이번 드라마로 확실한 연기자로 거듭나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며 “연기와 함께 코어 비디오의 홍보활동도 열심히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연기와 요가로 두 마리 토끼를 노리고 있는 탤런트 한은정. 사진제공=지엠 기획]



[2005.3.7 (월) 마이데일리 남안우 기자]






2005-03-07(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