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02월 17일 (일) 밤 9시 40분

다시 시작된 악몽, 물러서지 않는 두사람

숙자(박정수)는 동우(박형재)를 불러 희진(장신영)과 헤어지라고 한다. 희진을 고생시키지 않을 자신 있다고 하는 동우에게 숙자는 더욱 매몰차게 대한다.

한편, 영은(박선영)의 방에서 쫓겨나 울고 있는 경우(윤상현)를 본 강여사(박원숙)는 경우를 방안으로 강제로 밀어 넣고 함께 있으라고 제압한다. 절대 지지 않겠다는 각오로 무장된 영은은 계속해서 강여사와 대립각을 세우는데... .

02월 17일 (일) 밤 9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