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01월 26일 (토) 밤 9시 40분

아이를 데려온 강여사. 지훈이 돌려줘요.

강여사가 아이를 데려가자 영은(박선영)은 허전함과 죄의식에 사로잡힌다. 괴로워하는 영은을 본 희진(장신영)은 속상하기만 하고... 집에 지훈이가 있자 놀란 경우(윤상현)는 빼앗아 왔냐고 강여사를 닦달하지만, 강여사는 영은이 아이 때문이라도 곧 집으로 들어올 거라며 의기양양하다.

한편, 지훈의 울음소리를 들은 영은은 허둥지둥 집 밖을 나가보지만 환청이었다. 정신을 못차리고 초조해하는 영은은 결국 강여사네 대문 앞까지 찾아가는데...


 

01월 26일 (토) 밤 9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