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4월 24일 (목) 밤 9시 55분
불쌍한 우리 아빠 살려내란 말이에요.

영인은 이동도서관 안에서 아빠의 그림을 보며 눈물이 글썽해지고, 호중은 사람들 의 시선을 피해 영인에게 다가가 영인을 기절시킨다. 영인의 상태를 알게 된 승효는 급히 달려 나가고, 재하는 그림을 갤러리에 가지고 온 호중을 보며 감격한다. 일건 은 침대에 누워있는 영인을 걱정으로 바라보다 승효에게 영인에게 가보라고 하고, 깨어난 영인은 승효의 상처를 치료해주는데..

4월 24일 (목)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