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4월 23일 (수) 밤 9시 55분
이런 말 들으면 보고 싶다고 달려와야 되는 거거든요.

영인은 승효의 첫사랑이 자신이라는 용덕의 말에 깜짝 놀라고, 고민하던 영인은 승 효에게 전화 건다. 영화 레옹에 대해 얘기하던 영인은 우리는 해피엔딩 하자고 하고, 전화를 끊은 영인 앞에 다가간 승효는 영인을 꼭 껴안는다. 재하는 호중이 승효 의 이복동생이라는 상황을 이용하기로 마음먹고, 일건의 그림을 옮길 계획을 추진한다. 승효는 영인에게 일건의 그림을 꼭 무사히 영인의 손에 전해주겠다 말하는데..

4월 23일 (수)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