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2월 18일(일) 밤 9시 40분
수술 참관실에서 준혁과 의국원들의 수술을 지켜보던 최도영과 우용길 부원장. 용길 은 준혁은 병원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며 도영을 설득하려하고, 도영은 용길 의 의도를 눈치 채지만 당당히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