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월 20일(토) 밤 9시 40분
이주완 교수의 전략으로 그를 대신해 수술실에 돌아온 노민국. 숨 막히는 긴장 속에 장준혁과의 본격적인 수술이 시작되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는 두 사 람 사이에는 수술 순서와 방법을 두고 잦은 의견충돌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