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월 14일(일) 밤 9시 40분
장준혁은 이주완 외과과장이 차기 외과과장으로 밀고 있는 후보자의 실체를 알게 된 다. 이주완의 대학후배이며, 존스 홉킨스에서 재직중인 노민국 교수. 장준혁은 자신의 맞상대가 만만치 않음을 알고 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