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혁의 동기 동창인 내과 부교수 최도영은 좀처럼 발견하기 어려운 조기 췌장암을 찾아내어 외과 장준혁에게 트랜스퍼 한다. 장준혁은 드문 이번 수술에 의욕을 보이지만 명인대학병원의 실세인 우용길 부원장이 오진을 한 것을 알고 수술을 망설이게 되는데...
1월 6일(토) 밤 9시 40분 첫/방/송